마음의쉼터 한줄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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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스님 선시 덧글 0 | 조회 63 | 2017-08-26 00:00:00
수월심  


2). 화엄대경을 배우며


나라는 사람  본래는 가에 치우친 사람이었으나

스스로 사람 가운데 틀 벗어난 이라 인정하네

꿰미의 꽃 씹어 보니 한 글자도 없지만

눈앞의 티끌 세계가 바로 옛 때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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