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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에서 몸과 마음의 평화로운 휴식 덧글 0 | 조회 5 | 2018-08-07 09:22:45
리아  

막내 딸아이가  길게 앓고 난 다음

 

우리 가족은 일박이일 정도 이외에는

 

멀리 떠날 수 없었다.

 

 

이번 여름 피아골 연곡사에서

 

우리 셋은 몸과 마음의 휴식과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마치 마음 넉넉한 큰 집에서 쉬고 온것처럼

 

몸도 마음도 평온하고 여유로운 휴식이었다.

 

 

연곡사 가족 모두 따스하고 좋은 분들이어서

 

감사의 마음을 지면을 통하여 전합니다.

 

아름다운  시간을 허락하셔서 고맙습니다.

 

 

서울에서 김세실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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