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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스님과의 즐거운 차담시간 덧글 0 | 조회 395 | 2018-05-13 00:00:00
관리자  



  평소에 내것, 나만 챙기는 습성에서 이제는 가까이 있는 옆 사람이나

  이웃에게 자비심을 내어 실천하자는 말씀과 함께

  법당에서도 내 방석만 가져오지말고 옆 자리에 계신 분 부터

  챙겨드리는 마음을 내어보며 살아보자 하셨습니다.

  생활속에서 자비를  실천하자는 스님 말씀에 참가자 분 들도 

  환한 미소로 화답하신 듯 보입니다.

  이 자리에는 종교가 다른 분들도 함께 하셨습니다.

  종교가 달라도 이렇게 한 자리에서 따뜻한 차 한잔 나눌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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