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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드립니다 덧글 0 | 조회 75 | 2018-05-04 15:04:21
관리자  



 비를 맞고 있는 꽃들은 그날의 아픔을 알고나 있는듯 슬퍼보였다.

 빨강동백꽃을 보면 나도모르게 울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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