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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찿아가기 위한 잠깐의 휴식. 덧글 0 | 조회 56 | 2021-02-03 00:00:00
관리자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계속되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다 보니

모든 일상이 언택트(Untact) 시대로 전환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 시설 등,사찰 또한 비대면

법회가 일상화 되어가고 있는

요즈음


우리 연곡사 템플스테이도 진행되었던

프로그램을 중지하고

오로지 휴식형만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지 못하다 보니

자신을 돌아보고

좀 더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

자신의 길을

찿고자 하는 참가자분들이

사찰을 찿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사찰은


힘들었던 몸을 돌보고

지쳐있는 마음을 치유하는

조금이나마

평안함을 줄수있는

그러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예쁜 학생이 우리연곡사를

찿았습니다


자신이 희망하는 꿈을 위해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휴식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우리 예쁜 학생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이지기를 바랍니다.







손가락으로 톡 건드리기만 하여도 

파란물이 쏟아질 듯한 하늘입니다


이 맑고 청명하고 맑은 

하늘 아래에서 생활하는  모든 이들

늘 행복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