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곡사갤러리
연곡사갤러리
연곡사갤러리 > 연곡사갤러리
동짓날 옹심이를 만들어 팥죽을 쑵니다. 덧글 0 | 조회 63 | 2020-12-22 00:00:00
관리자  

동짓날을 맞이하여 팥죽을 쑤기위해

팥을 미리 담가 놓습니다



대중이 모여 옹심이를 만들기 위해

반죽을 합니다.



우리 보살님들이 모여 정성껏 옹심이를 만듭니다.







옹심이를 넣고 팥죽을 쑵니다

팥은 붉은색이 액운을 물리친다 하여 팥죽을 먹는다고하죠.

그리고 전염병이 유행할때도 질병을 물리치기 위해 우물에 팥을 넣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코로나-19 가 확산되고 있는 요즘 팥죽을 먹는 의미가

더욱 와 닿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팥은 양의 기운이 강하므로 추운 음의 계절 겨울에 면역력을 높이고

기운을 보강하는 데도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우리 모두 팥죽 먹고 코로나도 이기고 건강해 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