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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의 가을... 덧글 0 | 조회 36 | 2020-11-14 00:00:00
관리자  





빠알간 단풍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피앗골 단풍입니다.

단풍이 어느누굴 위해 예쁘게 옷을 갈아 입는 것은아닙니다

우리

자신도 

본인이 행복해서 웃으면 상대방도 따라 웃습니다 



잠시 멈추어 보세요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느껴보세요

잔잔한 감동이 느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