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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분들의 운력 덧글 0 | 조회 25 | 2020-11-14 00:00:00
관리자  

아침 공양을 마친 참가자분들이

어젯밤 떨어진 낙엽을 쓸어 냅니다.





좀 더 깊어진 가을

낙엽이 거의 다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도 많네요.

이 계절 

왠지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이 들땐

자신의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는건 어떨까요?

그허전하고 빈듯한 마음을 무언가로 채우려 하는

그 마음에

더 쓸쓸함이 느껴지는 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