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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 울력을.._()_ 덧글 0 | 조회 32 | 2020-08-14 00:00:00
관리자  

오랜만에 햇살 비추니 이불널기 좋고 방마다 이불장 서랍장 등 열고..

주방에 씽크대 열어 습기 제거에 좋은 날입니다.

템플 오신 분들과 울력이 있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 두 가족이 함께 하셨습니다....
노모님과 아이들은 방에 계시고 두 딸과 사위들..
두 아들과 오신 부부.. 모두 함께..


연세 있으신 부부..
"이렇게 하는 거야~"
"참견하지마 내가 알아서 할거야~ " 아웅다웅 그 모습에 작은 미소 짓습니다.


대적광전 앞 마당, 상사화가 심어져 있는 꽃밭에서.. 명부전 뒤까지..
마치 밭을 일구듯이..
폭풍 땀을 흘리면서..


카메라 들대니 포즈도 취해 가면서.. 즐겁게 울력을 함께합니다.

명부전 측면에 주상절리가 만들어졌습니다.
폭우가 남긴 선물이지 싶습니다.
눈이 밝으신 보살님께서 보시고 아름다움에 감탄하십니다.
자연이 만든 아름다움..


요즘 폭우에 폭염에.. 이 모든 현상들이 환경파괴의 결과로 지구온난화 현상의 하나라고 합니다.

자연보호 환경보호..에 마음을 쓰지 못한 결과라고..
우리 모두 조금씩만 마음내어 환경보호를 할 수 있기를 하고 축원합니다..















일체 모든 존재의 궁극의 행복을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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