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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 신도회 봉사 모습 덧글 0 | 조회 24 | 2019-05-11 00:00:00
관리자  

사찰과의 인연.


보통의 우리는 순수한 봉사를 한다기 보단

내가 봉사를 하고 복을짓고 덕을 쌓아야 전생의 업보를 녹이고

현세의 소원을 이룰거라고  믿으며 하는 경우가 많은 법인데..

뼈속까지 불자인 연곡사 신도회분들의 신심은 ...어디 까지 일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은 힘도 안드는 법.


내가 생각하기에 자원봉사는 그 어떤 일보다도 자기만족과 행복감이 있어야 한다

연곡사 신도회 자원봉사는 오늘도 도량 곳곳에서 "하하하 호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이미 복을 받고 있는 것이다.


처음엔 혼자 내려오던 분들은 어느덧 부부가 함께 오시어 봉사를 한다

슬그머니 부럽기 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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