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곡사갤러리

연곡사갤러리 목록

비, 개인 날 풍경들.

페이지 정보

연곡사 21-04-09 11:02 126회 0건

본문


내용

지리산에 봄비 치고는 제법 많은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로 인하여 미세먼지가 깨끗히 씻겨 내려 갔습니다

우리 연곡사 도량에도

비를 머금은 나무들이 프릇 프릇 

푸르름을 더해갑니다

공기마저 신선한 냄새가 나는 건만 같습니다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61727.jpg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11048.jpg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11121.jpg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11622.jpg

템플스테이 숙소,

연못 주변,

금낭화와 앵초꽃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12654.jpg


국보로 지정된 도선국사 승탑 주변

주위에도 푸르름으로 피어 오릅니다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13540.jpg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15530.jpg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22321.jpg


%EC%A0%84%EB%A9%B4%EC%A4%91%EC%A7%8020210404_161716.jpg


비 온후 개인 지리산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운무에 휩싸인 저멀리 보이는 노고단 상봉에는 

어느 신선이 노닐것만 같습니다


토속신앙의 하나로

우리나라 모든 크고 작은 산에는 그 산의 주인인 

산신님이 거주한다는 산신사상이 있습니다

지리산은 유일하게 여자 산신님이 주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주 대원사에는 

산신각 산신탱화에 산신 할아버지가 아닌 산신 할머니를

모시고 계십니다


산신님들께서 항상 두루하셔서 인가요

우리나라  산들이 이리 아름다운가 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