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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를 물들인 산벗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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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1-03-25 00:00 176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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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산벗꽃들이 만발을 하고

연곡사를 둘러싼

산하의 물색이 서서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마치 물감을 풀어놓은듯

한폭의 수채화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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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후 옅은 운무에 쌓인

연곡사의 앞산이

더욱 더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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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갠 다음

앞산의

풍경도 아름답습니다


먼지 한자락 없는 파란 하늘 아래

점점히 피어나는 벗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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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 템플스테이 숙소 주변 산자락에도

벗꽃들이 하얀수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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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강변을 따라

19번 국도 양옆으로

만발한 벗꽃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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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하동 섬지강변으로 따라

지금 한껏 피어 만발한 벗꽃을 보러

상춘객들이 모여 들고 있습니다


봄의 향기를 따라 모이는 많은 인파로 인하여

원주민들은 고충이 많습니다


아직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람간의 접촉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해 좀 더 자재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한 때입니다


피치못할 상황에는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사람간의 거리두기,자차 이용하기,등

최소한의 자기방역을 준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빨리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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